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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로 양식을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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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 김영래 회원 작성일 : 2023-10-26 조회수 :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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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큰스님께서 원주에 계실 때 한 여인의 병을 고쳐주셨던 사례를 통하여 선과 악이 본래 둘이 아님을 설 하심.

또한 유(有)와 무(無)가 둘이 아니건만 중생들을 유(有)에 집착하고, 수행인들은 무(無)에 관념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음을 화두선의 실례를 통하여 설하심.   

그래서 선과 악, 유와 무를 주인공에 다 놓아가는 주인공관법은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둘 아닌(不二) 수행법임.

일체를 주인공에 일임하면 주인공이 전체를 다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와 남을 건져줄 수 있는 능력이 샘솟듯 하는데 이를 ‘감로수로 양식을 삼는다’고 표현하심.

(1) 큰스님께서 지적하시는 화두선(간화선)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2) 주인공관법을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가 유념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3) 둘 아닌 도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체험한 바가 있는가?

<토론>

-큰스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진정한 참선이란 본래로 여여한 끊어짐이 없는 자리를 말한다. 그런데 화두를

 받아서 수행을 한다는 것은 화두를 끊어지지 않게 들고자 하지만 계속 끊어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입선과 방선, 결제와 해제가 있다면

 본래의 참선은 아니다. 또한 “큰스님한테서 받았다”는 것도 집착이요 치우침이다.

 화(話)의 두(頭)는 본래 자리를 가리킴인데 이를 말로 받아서 집착하면 무(無)에 관념적으로

 치우쳐 집착하는 것이므로 진정한 수행이 되기 어렵다고 하신 것으로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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