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인간의 미(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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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인공에다 모든 거를 일임해서 그렇게 되면 그 주인공에서 다 그냥 자동적으로 나오게 돼 있어. 주인공에서 수술도 하고, 거기서 벌써 자동적으로 의사가 나오고 간호원이 나오고 거기서 그냥 수술이 다 돼, 자동적으로. 부처님 법은 손도 안 대고 하는 거고, 한계가 있는 것은 손을 대고 하는 것이야. 손을 대기 이전이야, 이 부처님 법은. (일법1: 참다운 인간의 미(美), 232)
각자 생활현장에서 체험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참다운 인간의 미(美) 에 대한 대행선사의 가르침을 받들어 참된 불자가 되기를 재발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행을 맡아주신 김미림 회원과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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