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남녀가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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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법문세미나는 일반법회 <깨달음에 남녀가 있으랴>에 대해 관해 보며, 함께 법문의 깊은 지혜를 나누며 공심공체로 정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그만큼 그렇게 구르면서,억겁 년을 거쳐 오면서 그렇게 구르면서 공부한 사람들이 남자로 태어나서 또 공부를 해서 그 도리를 완전히 파악한 뒤에 또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여자가 여자가 아니야. 깨달으면 여자가 아니야. 남자도 아니야. 여자라고 해도 아니 되고 남자라고 해도 아니 되지, 이 깨달음이라는 거는. " (일법1: 깨달음에 남녀가 있으랴, 중에서202:3)
진행을 맡아주신 김주현 회원과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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