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누리에 푸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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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5일 첫 법문세미나가 혜찬스님의 주재로 일반법회 "온 누리에 푸르름은" 법문을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날은 입춘이었고 정월대보름 법회 후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마음에 새기고 온 법문을 각자의 생활에서 실천한 이야기를 도반들과 나누고 배우는 공심 공체로 정진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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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5일 첫 법문세미나가 혜찬스님의 주재로 일반법회 "온 누리에 푸르름은" 법문을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날은 입춘이었고 정월대보름 법회 후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마음에 새기고 온 법문을 각자의 생활에서 실천한 이야기를 도반들과 나누고 배우는 공심 공체로 정진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